[오늘의 표현]
📝 No big deal
별일 아니야 / 괜찮아 / 신경 쓰지 마
📚 오늘의 공부 메모
“No big deal”은 상대방이 미안해하거나 실수했을 때 그 상황을 가볍게 넘기고 싶을 때 쓰는 표현.
딱딱한 느낌 없이, “정말 괜찮아”, “별일 아니야”라는 말투를 전달할 수 있어요.
특히 회화에서 너그러운 태도나 여유 있는 반응을 보여줄 때 유용하죠.
너무 격식 차리지 않아도 되는 관계에서 자주 쓰여요.
비슷한 표현인 “It’s okay”, “No problem”보다 조금 더 가볍고 친근한 느낌이 드는 게 특징이에요.
💬 예문으로 익히기
A: Sorry! I accidentally deleted the file.
B: No big deal. I have a backup.
(미안! 실수로 파일 지웠어.)
(괜찮아. 백업 파일 있어.)
A: I forgot to bring your book.
B: It’s no big deal. Just bring it next time.
(네 책 가져오는 거 깜빡했어.)
(괜찮아. 다음에 가져와~)
✨ 느낀 점 & 정리
“No big deal”은
상대가 미안해할 때 부담을 덜어주는 데 최고인 표현이다.
딱딱한 “It’s nothing”보다 더 자연스럽고,
너그럽고 여유 있는 말투를 줄 수 있다.
앞으로는 누가 사과할 때 무조건 “It’s okay”만 반복하지 말고
이 표현도 자주 써봐야겠다!
📌 오늘의 표현 다시 보기
No big deal — 별일 아니야 / 괜찮아
👉 강조형:
- It’s really no big deal.
👉 줄여서 말할 때는 그냥 “No biggie.” 라고도 씀 (더 캐주얼)
🧩 나만의 예문 만들기
Sorry I didn’t text you back last night.
→ No big deal. I figured you were busy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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